
REVIEW
취업 후 약 2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그 동안의 경험
으로 미처 놓쳐버린 입사 초기의 마음가짐 혹은 나를
위한 행복을 다시 한번 고민해보게 된 좋은 시간이었
습니다.
나의 장점이 무엇인지 떠올렸을 때 다른 이들에게
공유할 목적이 아닌 제 스스로 생각하는 장점이 무엇
일지 고민하며 나를 한번 더 돌아보게 되고 미래의
행복을 위해 무엇을 하고 싶은 지 떠올리며, 3년 뒤가
조금은 더 밝아진 것 같아요.

단점을 역발상 해서 장점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에서
어려움을 겪어서 도움을 청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
남습니다. 정답을 바로 알려주실 거라 생각했는데
상담을 통해 스스로 제가 저의 장점을 찾아낼 수
있도록 유도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.
저의 단점을 왜 단점이라 생각하는지, 그럴 땐 어떻게
행동하여 단점을 이겨내는지 등을 스스로 생각해보게
질문해주셔서 저를 되돌아보며 스스로 단점을 장점
으로 바꿀 수 있게 되어 뿌듯했습니다.